[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환경부는 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인천, 경기, 충북 등 4개 시·도에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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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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