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0일 113회 회의를 열어 경북 경주시 월성 원자력발전소의 사용후핵연료 보관시설(맥스터)을 추가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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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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