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노벨상 특별전시회 개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이랜드월드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함께 주최하는 '노벨상, 세상을 바꾼 석학들의 유산' 전시회가 11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개막한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과학영재 발굴을 위한 지역기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준비된 이번 전시회는 역대 노벨상 수상자들의 진품 메달 6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련 문화콘텐츠 157점들을 전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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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의 주제인 노벨상은 스웨덴의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인류의 복지에 공헌한 사람이나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총 6개 부문(물리학, 화학, 생리학 또는 의학, 경제학, 문학, 평화)에 대해 시상이 진행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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