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월 서울햇빛마루 홈페이지 등 선착순 접수

아파트 단지 내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가 설치된 모습 (제공=서울시)

아파트 단지 내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가 설치된 모습 (제공=서울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가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5만200백가구에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2월 말까지 보급업체를 선정하고 3~11월 서울햇빛마루 홈페이지, 태양광지원센터 콜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50W~1kW 규모의 소형 발전소로 주로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된다. 현재 22만1000가구에 보급돼 가동 중이다.


시 보조금은 W당 1200원, 자치구 보조금은 가구당 5만원이다. 예를 들어 300W 규모 설치시 시로부터 36만원, 구에서 5만원 지원 받는 식이다.

AD

무상 수리 서비스 기간도 5년 내 철거시 환수 할 수 있는 기준도 생겼다. 무상 수리 기간 종료 후 인버터 고장으로 기기 교체를 하게 되면 최대 15만원까지 비용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