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발전소 인근에서 4.9 규모 지진 발생…"자연지진 추정"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이란의 핵발전소가 있는 보라즈잔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다.
8일(현지시간) 미 지질조사국은 이란 부셰르 원전 근처인 보라즈잔에서 규모 4.5와 규모 4.9 두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과 관련해 지질조사국은 자연적으로 발생한 지진으로 추정했다.
미 지질조사국은 진앙의 깊이는 10km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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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지역은 지난달에도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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