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선천적 이상 보장 늘린 어린이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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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1,8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75% 거래량 501,627 전일가 32,750 2026.05.15 11:39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임신이나 출산 관련 위험에 대한 보장을 늘린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다발성 소아암, 4대장애, 양성뇌종양 등 고액 치료비가 드는 치명적 중병을 포함해 자녀배상책임, 시력교정, 비염 및 아토피 등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어린이보험에서 면책에 해당돼 보장하지 않던 선천적 기형으로 인한 상해수술, 선천성 뇌질환으로 인한 질병입원, 응급실내원진료비 등을 보장한다.


또 어린이 원형탈모증, 특정 언어장애, 말더듬증에 대한 보장을 신설했으며, 임신·출산 질환이나 유산 등으로 인한 입원 시 입원 당일부터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장 일수를 확대했다.

가입 고객에게는 육아 관련 상담과 병원 안내, 예약 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메디케어서비스와 자녀의 체온정보에 따른 열관리 지침 등을 제공하는 우리아이아파요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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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관 현대해상 장기상품2파트장은 "선천이상 면책으로 인한 보장공백을 최소화하는 등 산모 고령화와 환경변화로 인해 다변화된 위험을 실질적 보장하기 위해 보다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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