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서도 6.6 규모 강진 발생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인도네시아 북서부 아체주 시나방 남서쪽 해저에서 7일(현지시간) 규모 6.2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했다.

진원의 위치는 시나방 남서쪽으로 17㎞ 떨어진 해저 지하 20㎞ 지점이다.


지진으로 일부 건물이 부분적으로 부서졌으나 사상자 보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구물리학청의 지진쓰나미센터는 지진해일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카리브해 푸에르토리코 인디오스 남쪽 연안에서도 규모 6.6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7.0㎞로 얕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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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푸에르토리코 지진에 따른 지진해일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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