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제도 변화 대응방안 담아

미래에셋, '행복한 은퇴발전소' 11호 발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가 연금제도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을 담은 간행물을 발간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이 같은 '행복한 은퇴발전소' 11호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호는 키워드 'RAISE'에 맞춰 ▲주택연금 가입 완화(R), ▲노후자금 연금화(A) ▲수익률·편의성 제고(I) ▲ 스스로 연급 적립 지원(S) ▲은퇴소득 불평등 완화(E) 등 각각의 정책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R'은 주택연금 가입 완화다. 올해 가입연령을 60세에서 55세로 하향되고, 주택가격 기준을 시가 9억원에서 공시가격 9억원으로 변경하는 등의 정책이 시행 예정이다. 최소 가입연령 하향이지만 일찍 가입하는 것이 모두에게 유리하지 않아 금융자산 규모와 주택 입지를 살펴 결정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 외에도 외국의 은퇴 소식을 담은 '글로벌 은퇴이야기', 김헌경 도교건강장수의료센터 연구부장의 은퇴 후 건강비결 '웰에이징', 홍승우 만화가의 '올드', 윤대현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정신건강 칼럼 '힐링 라이프' 등이 수록됐다.

AD

정기구독을 통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미래에셋은퇴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전자책 형태로 확인 가능하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