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80만원에서 최고 3300만원인데, 중구 신당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진구 군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2.44㎥)이 보증금 7억61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7만원에서 최고 1833만원인데, 해운대구 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4㎥)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래구 명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7.14㎥)이 보증금 2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7만원에서 최고 1800만원인데, 서구 평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달서구 대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4㎥)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5만원에서 최고 1303만원인데, 남동구 구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청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1.36㎥)이 보증금 2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5만원에서 최고 1165만원인데, 남구 월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5.85㎥)이 보증금 18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수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0.91㎥)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1523만원인데, 대덕구 중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가수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2㎥)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1488만원인데, 동구 방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9.63㎥)이 보증금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신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0.24㎥)이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3만원에서 최고 1165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안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77.84㎥)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2922만원인데, 이천시 모가면 진가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8.05㎥)이 보증금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2.89㎥)이 보증금 9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7만원에서 최고 1050만원인데, 춘천시 퇴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9.51㎥)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2.15㎥)이 보증금 2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6만원에서 최고 1320만원인데,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주성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5.18㎥)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1403만원인데, 충청남도 당진시 대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5㎥)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2.5㎥)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4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김제시 요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2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6.59㎥)이 보증금 2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62만원에서 최고 710만원인데, 장성군 남면 삼태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화순군 한천면 평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3.57㎥)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4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김천시 모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0㎥)이 보증금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상주시 연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7㎥)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이명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53㎥)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01만원에서 최고 1179만원인데, 제주시 노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2.9㎥)이 보증금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강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8.67㎥)이 보증금 4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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