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여파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예년에 비해 더디게 상승하고 있다. 새해 첫 주말을 맞은 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73.2도를 가리키고 있다. 사랑의 온도탑 모금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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