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CES' 9년 연속 참가…증강현실 솔루션 전시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팅크웨어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CES는 세계 3대 IT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 총 30여개 분야, 160여개 국가, 4500개 주요 기업이 참가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로 9년 연속 CES에 참가하는 팅크웨어는 '드라이빙, 미래를 향한 기록과 여정,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기술과 제품을 공개한다. 디지털 AR(증강현실) 솔루션, 블랙박스(대시캠) 등 총 2개의 공간을 구성해 신기술과 제품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내비게이션 연동 증강현실 솔루션은 타사 내비게이션 제품이나 국가별 지도 플랫폼과 융합되며, 제조사 요구사항에 따른 맞춤 개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경로 안내뿐 아니라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기능도 내장돼 안전운전을 지원한다. 방문객들의 체험공간도 마련했다. 블랙박스 부분에서는 '아이나비 퀀텀 4K' 등 국내 및 글로벌 기존 제품을 비롯해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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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전시에서는 증강현실 솔루션 등의 전장분야는 물론 올해 주요 블랙박스 제품 라인업을 소개한다"며 "올해도 완성도 높은 제품과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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