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 비상임 위원에 배우 김여진 등 임명
배우 김여진(48)씨가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이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서울 국립극단에서 비상임 위원 일곱 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씨를 비롯해 김난숙(54) 영화사 진진 대표, 김영진(55) 명지대 영화뮤지컬학부 교수, 모지은(45) 한국영화감독조합 부대표, 문재철(55)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유창서(53) 한국영상위원회 이사, 최재원(53)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대표 등이다.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단 연임에 해당하는 모 위원은 1년이다. 문체부는 “영화 예술 및 산업 등에서의 전문성과 경험, 성과 연령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한 결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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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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