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시장과 고객에게 우리의 역량과 경쟁력을 보여주고 새로운 10년의 성장을 약속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프로젝트와 업무의 기본을 되돌아보고 진취적인 자세로 '원팀'이 돼 일해야 한다"며 "주인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과 파트너, 협력회사와 상생을 통해 고객만족을 구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가치와 업무를 프로젝트 중심으로 수행함으로써 이익 성장(Profitable Growth)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져야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프로젝트 건전성과 경쟁력'을 모든 판단과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삼고 실질적인 목표를 수립·달성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사장은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미래 지향의 긍정적인 조직문화도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프로세스와 시스템 기반으로 일해야 한다"며 "상호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다양성을 포용하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AD

이어 "가정을 지키는 마음으로 근로자 안전에도 정성을 기울이고 최고 수준으로 '원칙'을 준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며 "새로운 도전을 즐기며 용기와 신념으로써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