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두 의령군수, 충혼탑 참배로 새해 첫 일과 시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이선두 의령군수가 경자년 새해 첫날 의령군 간부 공무원, 손태영 군의회 의장, 손호현 도의원 등과 함께 충혼탑, 충익사, 백산 추모비를 방문해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경자년 새해의 힘찬 출발과 '함께 여는 의령의 청춘시대' 건설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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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탑 신년 참배로 첫 일과를 시작한 이 군수는 간부 공무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지난해 반드시 해내고 말겠다는 각오로 임한 결과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영역에 도전해 많은 것을 성취했다"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우리 공직자 모두 새해에도 힘을 합쳐 의병의 후손답게 자랑스러운 의령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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