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 사진=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 / 사진=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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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트와이스는 1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원스 2020년 잘 이겨내보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원스(트와이스 팬클럽)에 새해 인사를 전하는 그룹 멤버들의 모습이다. 멤버들은 "해피 뉴 이어"라며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다.


한편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멤버 나연에 접근하려던 해외 스토커가 항공기 내부에서 소동을 피운 것과 관련해 강경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JYP 측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에서 귀국하는 비행편에 멤버 나연에 대한 해외 스토커가 동승해, 멤버 본인에게 지속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등 기내에서 큰 소란이 있었다"며 "즉각 대응하여 다행히 아티스트에게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으나, 많은 불편함과 불안함을 토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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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본 사안으로 경찰이 나연의 신변을 보호하고 있다"며 "본 건에 대해 (스토커에게) 가장 높은 강도의 모든 법적 조치를 증시 강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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