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본죽&비빔밥 카페, 배달 서비스 전 매장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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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가 전국 약 1500개 매장으로 배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본아이에프는 배달 서비스를 지난달 일부 매장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후 점차 가능 매장을 늘려왔다. 본아이에프의 공식 모바일 배달 앱 ‘본오더’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화면 속 주문 탭에서 원하는 배송지를 입력하면 반경 1㎞ 이내의 본죽 및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이 배달 가능 매장으로 표시된다. 주문 매장을 선택 후 죽, 비빔밥, 장조림 등 매장에서 판매되는 메뉴를 배달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배달비는 매장별로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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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및 본죽&비빔밥 카페는 대대적인 배달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내년 2월 29일까지 본오더로 처음 주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3000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발급 후 30일 이내 사용 가능하며, 1만 원 이상 주문 시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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