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JT친애저축은행에서 진행된 동물매개치료 봉사활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오른쪽)와 오은숙 반려견매개치유팀 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J트러스트 그룹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JT친애저축은행에서 진행된 동물매개치료 봉사활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오른쪽)와 오은숙 반려견매개치유팀 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J트러스트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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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JT캐피탈, JT친애저축은행, JT저축은행을 계열사로 둔 J트러스트 그룹이 한국애견협회 산하 반려견매개치유팀에 동물매개치료 봉사활동을 돕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애견협회는 이번 기부금을 치매환자 및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동물매개치료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한국애견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허가를 받은 애견단체로, 반려동물과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기반으로 참여자의 인지적, 정서적, 신체적, 사회적 기능의 향상 및 회복을 돕는 심리치료인 동물매개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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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JT친애저축은행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와 오은숙 반려견매개치유팀 팀장이 참석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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