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 '국립극장 업무유공' 문체부 장관상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표산업은 '2019년 국립극장 업무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중앙극장에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삼표산업은 국립중앙극장 지하주차장 건립에 필요한 레미콘 물량을 성실히 납품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설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이달 기준 국립중앙극장 지하주차장 공사의 공정률은 60%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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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삼표산업 레미콘부문 대표는 "건설기초소재부문 선두기업으로서 안정적 자재 공급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화·행정 목적의 건축물 개·보수 작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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