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오는 2일부터 '신년 세일'…최대 60% 할인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월 2일부터 1월 19일까지 신년 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신년 세일 마케팅으로 ‘롯데 쏜데이 2탄’을 준비했다. ‘롯데 쏜데이’는 지난달 진행했던 대규모 마케팅 행사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롯데 쏜데이’의 대표 행사로는 ‘롯데 쏜데이 에어팟 Pro’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검색창에 ‘롯데 쏜데이’를 검색 후 롯데백화점 어플리케이션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의 고객에게 ‘에어팟 Pro’를 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선물을 준비 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내년 2월과 10일 각 5000명에게 세일 기간 중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 사용 가능한 ‘롯데 쏜데이 반갑구먼! 원쿠폰’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 역시 네이버 검색창에 ‘롯데 쏜데이’를 검색 후 앱 쿠폰을 다운 받으면 된다. 쿠폰 다운로드 후 기간 중 구매를 완료한 고객에게 재구매 쇼핑지원금으로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이밖에 네이버 검색 이벤트를 통해 총 10만명에게 세일 가격에 최대 30%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롯데 쏜데이 룰렛 쿠폰’도 증정한다. 정기 세일 기간 중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커피 한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롯데 쏜데이 커피 한 잔’ 쿠폰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롯데백화점 전 점에 입점한 ‘VIP BAR’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년세일을 맞아 다양한 세일 특가 상품도 준비해 정상가 대비 최대 60% 가량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만다리나덕 백팩(HUNTER LIT61651/LT91177)’을 22만2400원에, ‘폴로 머플러(모 100%)’를 5만4500원에, ‘마에스트로 제냐원단 네이비수트’를 97만3000원에, ‘골든듀 꼬메트샤인 오닉스 18K 목걸이’를 46만900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기획 상품들도 준비해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테라스 머그&트레이 세트’를 1만9900원에, ‘다우닝 포루토 4인소파’를 199만원에 판매하며, 1월 2일부터 유명 캐주얼 브랜드 시즌 오프 행사도 진행해 ‘폴로’, ‘빈폴’,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해지스’, ‘띠어리맨’, ‘디젤블랙골드’ 등의 시즌 오프 상품들을 최대 30% 할인한다.
한편, 롯데백화점 2020년을 맞아 ‘친환경 쇼핑 라이프’에도 앞장서겠다는 일환으로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 ‘도널드 로버트슨’과 콜라보한 친환경 장바구니 1만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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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본부장은 “새해 고객들이 많은 복을 받으시길 바라는 마음만큼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2020년에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과 색다른 이벤트를 선보이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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