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지역사회에 글라스락 1만개 후원
(왼쪽부터)정흥윤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정구승 삼광글라스 상무, 이정윤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현수 삼광글라스 팀장이 24일 인천광역시기부식품등지원센터 물류센터에 글라스락 유리밀폐용기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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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삼광글라스가 연말을 맞아 인천과 천안, 논산 등 지역사회 기관 5곳에 글라스락 유리밀폐용기 1만800여개를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삼광글라스가 9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그린스텝'의 일환이다. 후원 대상 기관은 생활용품 및 식품 등을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지원하는 인천광역푸드뱅크, 사랑의열매 인천지회와 충남지회, 천안시사회복지협의회 등이다. 삼광글라스의 생산 공장이 위치한 인천, 천안, 논산의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취지에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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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삼광글라스 경영관리본부 상무는 "재활용이 되고 유해물질이 없어 생활에 꼭 필요한 유리용기가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지역 기관들에 나눔을 실천하고 환경을 위한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캠페인으로 유해 폐기물 차단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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