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장애인복지관 등에 600만원 상당 쌀 전달

삼성중공업협혁회사협의회세서 백미를 전달하고 있다.(이미지출처=거제시)

삼성중공업협혁회사협의회세서 백미를 전달하고 있다.(이미지출처=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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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삼성중공업사내협력회사협의회(회장 김수복)는 연말연시를 맞아 600만원 상당의 백미 20㎏ 100포를 불우 이웃 돕기에 써 달라며 거제시장애인복지관 등에 기탁했다.


24일 삼성중공업사내협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쌀 기부는 임원진 20여 명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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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 시장은 "회사경영에 많은 고충이 있음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해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공동체 복지증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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