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감염병관리업무 평가서 ‘최우수기관’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019년 전남도 시·군 감염병 관리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감염병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완성도, 입국자 추적조사, 결핵 관리, 성매개감염병 관리, 예방접종,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충실도 등 감염병 예방관리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방역지리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효과적으로 취약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교육 등을 통해 감염병 관리에 이바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김순복 보건소장은 “감염병 조기감지 및 신속대응, 위험요인 사전예방,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 등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사업 추진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담양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