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개념 모바일 TV 'The Sero(더 세로)'

▲삼성전자 신개념 모바일 TV 'The Sero(더 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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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6,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18% 거래량 35,662,077 전일가 275,5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한국 사회에 경고음" 외신들, 삼전 노사 협상결렬 긴급타전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끝내 불성립…중노위 "노측 수락했으나 사측이 유보"(상보) 의 'The Sero(더 세로)'는 모바일로 콘텐츠를 즐기는 데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신개념 모바일 TV다.


더 세로는 대부분의 모바일 콘텐츠가 세로 형태라는 점에 착안해 세로 화면을 기본으로 하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 모바일 기기와 쉽게 연동할 수 있는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반의 미러링 기능을 갖췄다.

모바일과 연동하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나 게임, 쇼핑사이트의 이미지와 영상 등을 모바일 화면보다 약 50배 큰 세로형 화면에서 빈틈 없이 풀스크린으로 시청할 수 있다.


삼성전자 더 세로는 QLED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탑재로 압도감 있는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컬러볼륨 100% 인증을 받아 자연의 색감을 그대로 구현하고 HDR 10+ 기능으로 어떠한 밝기에서도 또렷하게 디테일을 표현해낸다. 여기에 인공지능 기술을 더해 장면마다 화질을 최적화하고, FHD 해상도의 영상도 4K급으로 변환해 더욱 선명하게 콘텐츠를 시청하도록 했다.

더 세로는 사운드면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재품 하단부에 4.1채널ㆍ60W의 고사양 스피커가 탑재돼 풍성한 음향과 함께 콘텐츠를 더욱 몰입감 있게 누릴 수 있다.


기존 TV와 차별화된 디자인도 돋보인다. 심플하고 슬림한 외관에 모던한 네이비 블루 색상이 적용됐으며 뒷면까지 깔끔한 360도 클린 디자인이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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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로는 IT와 문화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새로운 차원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며 TV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해나갈 전망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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