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멤버 김민석의 자필 편지/사진=멜로망스 공식 소셜네트워크(SNS) 캡쳐

멜로망스 멤버 김민석의 자필 편지/사진=멜로망스 공식 소셜네트워크(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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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그룹 멜로망스의 멤버 김민석이 입대한 가운데 과거 입대 전 소감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멜로망스 공식 소셜네트워크(SNS)에는 "오늘, 들어간 이후 전해달라던 민석의 편지를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통의 손편지가 올라왔다.

김민석은 "입대 전 쓰는 글이다. 아쉽지만 인사는 웃으며 하는 것이 좋겠다"며 "많은 사랑을 받을 줄 몰랐기에 감사했고 때로는 나보다 나를 더 아껴줘서 감동적이었다"고 자필로 쓴 편지로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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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과분한 사랑을 받았기에 마음이 비교적 가볍다. 잠깐의 단절을 통해 짙어질 여러분들을 향한 진심을 나 스스로에게 기대한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며 입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민성은 그룹 멜로망스로 데뷔해 '선물'등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지난 8월에는 웹드라마 ''사랑인가요'라 물었고 '사랑'이라 답하다'의 주연으로 연기에도 도전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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