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제 7회 LS산전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
수중사진·해양환경 작품 300여 점 접수
김기준 작가 'UFO' 최우수상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LS산전은 서울시 수중·핀수영협회와 공동으로 13일 서울시 한강대로 LS용산타워에서 '제 7회 LS산전배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인 이 공모전은 수중세계의 신비로움을 공유하고 바다를 보존하자는 취지로 2013년 시작됐다. 서울시 수중·핀수영협회장을 맡고 있는 구자균 LS ELECTRIC LS ELECTRIC close 증권정보 010120 KOSPI 현재가 253,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12% 거래량 2,200,388 전일가 259,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회장이 직접 제안, 기획했다.
올해는 지난 9월까지 수중사진, 해양환경 2개 부문에 총 3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중사진 부문 19점, 해양환경 22점 등 총 41개 작품이 입선했다.
최우수상에는 김기준 작가의 'U.F.O'가 선정됐다. 김 작가가 지난해 12월 세계 3대 다이빙 포인트로 꼽히는 필리핀 심해에서 촬영한 작품이다. 어두운 밤 빛을 내는 살파류와 그 위에서 유영하는 새우가 겹쳐져 마치 UFO가 밤하늘에 펼쳐진 은하수를 통과하는 듯한 환상적인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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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우수상 3개, 장려상 7개 작품이 입상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1월까지 LS용산타워와 안양 LS타워 1층 로비에 전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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