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故 김우중 회장, 韓 세계적 수출국 대열 합류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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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계를 대표하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10일 경총은 "김 전 회장은 한국이 자동차·조선·중공업 산업 분야에서 고도화의 내실을 다지고 세계적인 수출국가의 대열에 합류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은 세계 경영을 내다보는 선견지명과 해외 수출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대우그룹을 국내 정상 기업으로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경영계를 대표하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10일 경총은 "김 전 회장은 한국이 자동차·조선·중공업 산업 분야에서 고도화의 내실을 다지고 세계적인 수출국가의 대열에 합류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은 세계 경영을 내다보는 선견지명과 해외 수출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대우그룹을 국내 정상 기업으로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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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영계는 고인의 기업가 정신과 경영철학,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 헌신을 이어받아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를 통한 국가경제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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