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4Q 실적 '청신호'…中 '열혈강호 온라인' 매출 급상승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 10월 국경절부터 11월 광군제 시즌 이벤트로 매출 급상승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엠게임 엠게임 close 증권정보 058630 KOSDAQ 현재가 4,890 전일대비 120 등락률 -2.40% 거래량 128,318 전일가 5,01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엠게임,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매출 달성 엠게임, 1분기 매출 271억·영업익 65억…최대 1분기 매출 달성 엠게임, 3분기 실적 우상향…귀혼M 출시 4분기도 '맑음' (대표 권이형)은 중국에서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의 10, 11월 월 평균 로열티 매출이 지난 3분기 월 평균 대비 62% 이상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국 현지 10월 국경절을 시작으로 11월 광군제로 이어지는 겨울 시즌 이벤트가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도 전 분기 대비 월 평균 로열티 매출 상승률이 55%에 달했다.
특히 올해 10, 11월까지 월 평균 로열티 매출은 55% 상승률이 반영된 2018년 같은 기간보다 약 45% 올라 2019년 4분기 전체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엠게임 전체 매출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로열티의 비중은 2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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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순 엠게임 열혈강호 사업부 실장은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12월 내 발 빠른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후 승천5식, 공성전 등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끊임없는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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