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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전국 최우수

최종수정 2019.12.12 16:10 기사입력 2019.12.0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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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의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진제공=영암군)

영암군이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의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진제공=영암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의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회보장급여 적정 지급관리를 위해 통합가구 인적 정비 기간 내 처리, 개인정보 보호 실태 등 6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소득·재산 및 인적 변동이 있는 가구에 대해 변동사항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반영하는 등 복지대상자에게 적정한 복지급여를 제공해 우수한 사후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 8개 부문 중 지역사회보장계획평가 부문에서 우수,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2개 부문에서 포상금 총 3500만 원을 받게 돼 각종 복지사업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 지급관리를 위해 복지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 노력의 성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며 “복지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적정한 급여가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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