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코스닥 새내기 제테마 제테마 close 증권정보 216080 KOSDAQ 현재가 5,81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69% 거래량 83,025 전일가 5,910 2026.05.15 10:43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제테마, 수출 확대·품목 다변화에 미국 진출까지” [클릭 e종목]"제테마, 연내 톡신 임상 중국/미국 완료 예정으로 모멘텀 확보" 제테마 'e.p.t.q.' 중국 정식 품목 허가 승인 가 공모가를 회복했다.


6일 오전 10시15분 제테마 제테마 close 증권정보 216080 KOSDAQ 현재가 5,81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69% 거래량 83,025 전일가 5,910 2026.05.15 10:43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제테마, 수출 확대·품목 다변화에 미국 진출까지” [클릭 e종목]"제테마, 연내 톡신 임상 중국/미국 완료 예정으로 모멘텀 확보" 제테마 'e.p.t.q.' 중국 정식 품목 허가 승인 는 전날보다 13.78% 오른 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테마 제테마 close 증권정보 216080 KOSDAQ 현재가 5,81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69% 거래량 83,025 전일가 5,910 2026.05.15 10:43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제테마, 수출 확대·품목 다변화에 미국 진출까지” [클릭 e종목]"제테마, 연내 톡신 임상 중국/미국 완료 예정으로 모멘텀 확보" 제테마 'e.p.t.q.' 중국 정식 품목 허가 승인 는 지난달 14일 공모가 2만1000원으로 상장했다. 상장 첫날 1만7300원까지 떨어으나 지난달 15일과 18일 이틀동안 급등하면서 주가는 2만5000원까지 올랐다. 하지만 시장 약세 상황과 맞물리면서 주가는 전날 1만7250원까지 내려갔다.


2009년 설립한 제테마 제테마 close 증권정보 216080 KOSDAQ 현재가 5,81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69% 거래량 83,025 전일가 5,910 2026.05.15 10:43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제테마, 수출 확대·품목 다변화에 미국 진출까지” [클릭 e종목]"제테마, 연내 톡신 임상 중국/미국 완료 예정으로 모멘텀 확보" 제테마 'e.p.t.q.' 중국 정식 품목 허가 승인 는 히알루론산 필러, 보툴리눔 톡신, 리프팅 실, 의료 장비 등을 개발·생산하는 바이오 벤처다. 2015년 필러 사업에 진출한 이후로 유럽과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 해외 16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제테마는 치료용 톡신 시장을 공략하려고 치료용으로 적합한 톡신 균주인 타입 B형, E형의 균주도 확보했다. 기존 톡신 시장의 주 제품인 타입 A형은 주사 후 효과가 발현되기까지 3일에서 7일 이상이 걸린다. 지속기간이 6개월 정도지만, 타입 E형 톡신은 주사 후 24시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고 지속기간도 4주 이내로 짧다. 치료용 제품으로 적합하다. 미용 시장에서는 효과가 장기간 지속해야 상품성이 있지만, 치료용으로는 발현이 빠르고 지속 기간은 짧아야 한다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제테마는 주름 개선용 톡신에 대해 내년 상반기에 수출용 품목 허가를 완료하고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내년에 국내 임상 1상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에는 국내 임상 1상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2상과 미국 임상 2상을 개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내년 톡신 수출 허가를 받으면 기존 필러 영업망이 갖춰진 러시아, 태국, 베트남, 멕시코 등부터 진출한다. 중국, 미국, 브라질, 유럽 등 주요 지역에는 파트너십을 통한 라이선스 아웃 방식으로 공급한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검증된 균주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 임상 속도는 기대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실적 기여 시점도 앞당겨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AD

이어 "필러 사업부문은 본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과 함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며 "올해는 과거 3년 간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 생산공정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마무리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이익실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