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마이스데이' 5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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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 마이스데이(MICE DAY)'가 5일 수원에서 개막했다.


6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와 연계돼 의미를 더한다.

주요 행사를 보면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8개국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상담회, 경기 마이스인의 밤, 수원시 일원 마이스 팸투어 등이다.


홍덕수 도 관광과장은 "경기도는 고부가가치 마이스산업을 성장동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도내 역량있는 가상현실,증강현실 기업, 홀로그램 중소기업 등을 발굴 및 집중 육성해 마이스산업과 상생할 수 있는 마이스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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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올해 ▲2020년 유사나(USANA) ▲2020 대한 치과 교정학회 국제 학술대회 ▲2021 제41회 세계대학생토론대회 등을 유치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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