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산 광안리켄트호텔에서 열린 ‘후원자 감사의 날’에서 
(왼쪽부터)구춘희 로사복지관 관장, 김재준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일 부산 광안리켄트호텔에서 열린 ‘후원자 감사의 날’에서 (왼쪽부터)구춘희 로사복지관 관장, 김재준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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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이 ‘후원자 감사의 날’을 맞아 부산종합사회복지관으로부터 지역 사회의 소외 이웃을 위해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전일 켄트호텔 광안리에서 열린 감사패 증정식에는 구춘희 부산 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해 김재준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장 등이 배석했다.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은 2013년 3월부터 약 6년7개월간 지역의 소외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봉사 및 후원을 이어왔다. 매월 임직원들과 함께 소외 어르신 점심 배식,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청소, 장애아동 보육시설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지난 9월에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장애인 200가정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생필품 나눔 봉사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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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점장은 “지역사회 소외 계층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자립 의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접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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