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배우 남궁민 / 사진=MBC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남궁민 / 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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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남궁민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궁민이 재출연했다. 남궁민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것은 지난 6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는 남궁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하와이에 도착한 뒤 남궁민은 "거북이를 꼭 보고 싶다"며 "거북이를 보면 드라마 시청률이 17% 나올 것이다. 못 보면 (드라마가) 망할 것"이라며 해변으로 향했다.

그러나 첫 번째 해변에 도착한 남궁민은 거북이를 만나지 못했다. 이후 근처 다른 해변에서 거북이가 출몰한다는 말을 전해 들은 남궁민은 차를 타고 다시 이동했다.


두 번째 해변에 도착한 남궁민은 직접 바다로 뛰어들어 거북이를 찾았으나, 거북이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남궁민이 포기하고 다시 땅으로 올라온 찰나, 거북이가 해수면 위에 나타났다.


남궁민은 "드라마 촬영을 떠나서 찾아 헤멨던 것을 만난 게 너무 기쁘다"며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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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연예인들의 일상을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 예능 프로그램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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