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길 LS 이사

허영길 LS 이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LS그룹은 2003년 출범 이후 '함께하여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는 LSpartnership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주력 사업인 산업용 전기, 전자, 소재, 에너지 분야에서 국가 기간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또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해저케이블, 마이크로그리드(소규모전력시스템), HVDC(초고압직류송전) 등 에너지 효율 분야 차세대 기술을 국산화함으로써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힘써 왔습니다.

AD

LS의 이번 기업 PR 광고는 일반인들이 피부로 접하기는 힘들지만 우리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산업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LS의 사업 영역을 일반 독자층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해저케이블로 세계의 전기를 연결하고(LS전선), 태양광, ESS로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LS산전), 구리(銅)로 산업의 근간을 제공하고(LS-Nikko동제련), 트랙터로 농업의 미래를 경작하는(LS엠트론) 등 총 4가지 주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이미지를 전달함으로써, 우리 산업의 여러 분야에서 LS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2019 아시아경제 광고대상에서 본상부문 동상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독자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LS는 앞으로도 신기술 개발, 글로벌 진출, 일자리 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 하고, 전 세계적으로 시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력인프라, 스마트에너지, 전기자동차 부품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을 도모해 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아시아경제 광고대상]LS그룹, '4가지 사업' 이미지로 쉽게 이해 원본보기 아이콘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