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수퍼 에어 다운 재킷(차콜) 제품컷

노스페이스 수퍼 에어 다운 재킷(차콜) 제품컷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겨울철 아이템의 주요 기능인 보온성을 내세우며 숏패딩과 롱패딩 등 아우터는 물론 방한화까지 다양한 패딩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까지 반영해 책임있는 다운 기준(RDS)과 리사이클링 충전재인 에코 티볼을 적용해 동물복지와 친환경까지 고려했다.


대표 제품인 ‘수퍼 에어 다운 자켓’은 작년 큰 인기를 끌었던 0.99kg의 초경량 구스 롱다운을 최근 패션 트렌드에 맞춰 숏패딩 버전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숏패딩 스타일 특유의 볼륨감을 살리면서도 노스페이스만의 기술력으로 경량성까지 높혔다. 기능성 방수 및 방풍 원단인 드라이벤트를 적용해 겨울철 외부 눈과 비에 대응이 가능하고 한기 침투를 효과적으로 막는다.

AD

지난 시즌 큰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 ‘수퍼 에어 다운 코트’도 이번 시즌에는 민트, 라이트 베이지 및 와인 등 다양해진 컬러 배치에 여성성을 강조할 수 있는 슬림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긴 기장의 롱패딩이지만 1㎏이 채 안 되는 무게로 보온성은 물론 활동성을 제공한다. 자주 여닫는 롱패딩 전면부 플라켓 상단은 자석 스냅을 적용해 편리하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