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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오너 일가 박현선·박민선, 1만6000주 장내 매도

최종수정 2019.11.19 17:11 기사입력 2019.11.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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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SK 는 최대주주 친인척인 박현선, 박민선씨 2인이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1만6000주(0.03%)를 장내매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박현선씨가 6000주를, 박민선씨가 1만주를 매도했다. 남은 주식 수는 각각 2만8499주, 2만4499주로 줄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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