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12개 읍면 전체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5일 가사문학면 연천리 게이트볼장 일원에서 ‘전천후 게이트볼장의 준공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최형식 군수를 비롯한 유관 기관·사회단체 및 생활체육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된 체육시설로 건축연면적 486㎡에 인조잔디구장(1면)과 사무실,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이번 준공으로 12개 읍면 전체에 전천후게이트볼장이 조성돼 군민의 다양한 여가 생활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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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군수는 “지역주민의 오랜 바람이었던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준공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은 물론 삶의 질이 제고될 수 있게 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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