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정책연구원, 20일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사단법인 지역발전정책연구원(원장 박대우)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제10회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이 오는 20일 오후6시 CMB방송국 공개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정책, 지역, 사회, 봉사, 교육, 직능, 단체, 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로가 있거나 업적을 남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8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각 부문 수상자로는 ▲정책부문 이관승 ▲교육부문 조순계 조선이공대학교 총장 ▲단체부문 김제시 ▲지역부문 윤명희 전남도의원 ▲봉사부문 이용빈 광주 광산갑 지역위원장 ▲사회부문 김승희 교수 ▲직능부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 ▲문화부문 박기복 영화감독이다.
박대우 원장은 수상자 선정발표를 통해 “한국지역발전대상이 열 번째 대회를 이어 오는 동안 우리 사회가 지닌 다양한 고민과 이에 대한 대안을 확인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 “그 모두가 수상자들께서 보여준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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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와 함께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더욱 커다란 역할과 성과를 기대하고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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