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롯데카드는 올해 3분기 당기순손실이 56억원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고 14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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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는 매각에 따른 임직원 위로금 지급 등 일회성 비용과 롯데멤버스 해외법인 자산 처분에 따른 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일회성 요인을 제거하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실적이라는 게 롯데카드의 설명이다. 지난해 3분기 순익은 148억원이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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