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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 올해의 PR인 선정

최종수정 2019.11.14 15:20 기사입력 2019.11.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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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

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사장)이 2019 올해의 PR인으로 선정됐다.


한국PR협회는 한국PR학회와 한국PR기업협회와 공동으로 구성된 올해의 PR인상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을 2019 올해의 PR인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선목 사장은 한화 교향악 축제와 불꽃 축제를 기획 시행해 한화 그룹을 격조있고 진취적인 '우리 기업'으로 정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PR인으로 선정됐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또 중국에서 태양광 사업과 CSR을 접목한 ‘ 한화 태양의 숲, 한화 해피 션샤인’ 사업을 펼치고, ' 한화 솔라보트로 운영되는 클린업 메콩'을 베트남까지 확대 시행해 한화 그룹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국위 선양에도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아울러 한국PR협회는 2019 한국PR대상 대상으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청소년 자살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다들어줄개’ 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 2019 한국PR대상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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