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제베CC "11월 평일 여성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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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그룹이 운영하는 떼제베CC(사진)가 '레이디스 데이'를 진행한다.


여성골퍼가 11월 한 달간 평일 1부와 3부에 예약하면 그린피를 1만원 할인해 주는 이벤트다. "부부 동반이나 동창 모임을 통해 골프장을 찾는 여성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는 양재원 대표는 "이례적으로 한 달 내내 레이디스 데이를 계속한다"며 "가성비 높은 그린피에 쾌적한 부대시설, 아기자기한 식음료 선택권을 더해 여성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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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제베CC는 1998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일대 67만평 부지에 개장했고, 지난해 5월 36홀 대중제로 전환해 골프 대중화를 견인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특히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그랜드 오픈해 폭발적인 인기다. '챌린지'와 '힐링'의 독특한 코스로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고, 전 홀에 라이트 시설을 구비해 야간 라운드가 가능하다. '원스톱 쇼핑'를 위한 대형 프로숍과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음식까지 자랑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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