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8000건…예상 상회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미국 노동부가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8000건을 기록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21만5000건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주(21만2000건) 대비로도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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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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