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전 서구 신협중앙회관에서 열린 특장버스 기증식에서 (왼쪽부터)장종태 서구청장,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 권준석 대전시 지체장애인협회 회장,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용훈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협중앙회

30일 대전 서구 신협중앙회관에서 열린 특장버스 기증식에서 (왼쪽부터)장종태 서구청장,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 권준석 대전시 지체장애인협회 회장,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용훈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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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은 30일 대전 서구 신협중앙회관에서 장애인 이동권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특장버스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엔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장종태 서구청장, 안기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신협이 기증하는 특장버스는 기존 운영하던 노후된 서구건강체련관 무료 셔틀버스를 대체해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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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은 서구건강체련관 이용객은 물론 관내 장애인 관련 시설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저상버스가 아닌 휠체어 리프트가 탑재된 45인승 특장버스를 기증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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