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수관망 수질관리 심포지엄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상수관망 수질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열린다.
서울시 산하 서울물연구원은 31일 오후 1시 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상수관망 수질관리 현황과 과제'란 주제로 이같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유럽이나 일본의 송·배수관 유지관리 노하우가 소개된다. 또 주제발표를 통해 연구동향과 수질관리 방안이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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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는 ▲서울시 수질사고 대응과 대책(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이승완 과장) ▲도쿄도 송배수 시설 유지관리(도쿄도수도국 쿠로다 마사유키 과장) ▲유럽의 관로 수질 연구 동향(세종대 맹승규 교수) ▲도쿄도 수돗물 수질검사 및 관리(도쿄도수도국 오이카와 토모 과장) ▲관리의 시대 상수관망 운영관리 개선 방향(한국수자원공사 이두진 박사) 등으로 이뤄졌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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