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헨스 실속형 비데 'WCD-100'

루헨스 실속형 비데 'WC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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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원봉은 루헨스 브랜드 '실속형 비데(모델명 WCD-100)'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가격적 부담은 낮추고, 핵심적 기능에 충실하게 제작했다. 특허 받은 집중 세정 기능은 강력하면서도 미세한 공기 방울을 통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부드러운 세정이 가능하다. 또 어린이를 위해 적정한 수압으로 자동 세정하는 기능도 적용했다.

위생적이고 청결한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 전후 자동으로 노즐 바디 전체에 노즐 세척수를 3회 분사해 청소를 용이하게 하는 '셀프 클리닝' 기능을 갖췄다. 고용량 물탱크의 연속 온수 방식으로 일정한 온수 온도가 유지된다.


스마트한 기능도 다양하다. 미사용시 최소의 전력만을 사용하도록 2단계 절전모드를 갖췄다. 자동으로 제품 이상 유무를 알려주는 감지 기능도 있다. 또 4단계 시트 온도 조절, 세정수 세기 조절 마사지, 사용자 셀프 노즐 위치 조절, 사용자 동작 감지 센서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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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봉 루헨스 관계자는 "비데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는 기본 이상의 기능 역시 갖춰야 하는 것은 물론 가격적인 측면도 고려되는 것이 특징"이라며 "핵심 기능은 충실하되 합리적인 가격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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