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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자유한국당 인재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된 배우 김영철(66)이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김영철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가까운 의원에게 한국당 영업을 생각해보라는 전화를 받았지만 곧바로 거절했다"며 "내가 이 나이에 정치를 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이제 본업을 마무리할 나이인데 내가 무슨 정치냐"며 "자꾸 정치에 입문한다는 소문과 보도가 나오니 당황스럽다. 나는 그저 참여 중인 작품활동에 충실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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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영철은 전날부터 한국당 인재영입 명단에 이름이 올라 일부 언론에서 그에 대한 보도가 이어진 바 있다.


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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