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119안전센터 30일 개소식…6만명 화재 안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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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 마곡지구에 119안전센터가 신설됐다.


서울시는 30일 오전 9시 강서구 마곡지구의 '마곡119안전센터'가 소방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곡119안전센터는 이날 개소식을 열고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본격적인 소방 업무에 들어갔다.

마곡119안전센터는 마곡동 749-8 부지 1063㎡에 연면적 880㎡ 규모로 들어섰다. 소방공무원 28명을 비롯해 소방펌프차 1대, 탱크차 1대, 구급차 1대가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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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센터 신설은 서남권 신도시인 마곡지구의 소방 수요를 고려한 조치다. 마곡지구는 기업 연구소 등의 입주로 인구가 6만명 선으로 늘면서 안전 문제가 제기돼왔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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