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예비 귀농인 지역농업체험활동’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5일부터 26일 용면 도래수마을에서 ‘예비 귀농인 지역농업체험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사전에 준비 활동을 체험시키는 체류형 농업농촌체험이다.
예비귀농인 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군의 귀농정책 및 여건 안내 귀농사례를 듣고 백향과 농장 견학을 견학해 재배법에 대해 익혔다.
또 농업현장을 방문해 감 따기와 고구마 캐기, 깻잎 김치 담그기 등을 통해 귀농을 미리 경험하며 선배 귀농인의 즐거운 시골살이 이야기를 들으며 귀농의 밑그림을 그려갔다.
지역문화탐방으로 지역을 알아가는 기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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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지역을 알리고 희망귀농 행복귀촌을 꿈꿀 수 있는 시간표를 제공함으로써 예비귀농인들을 육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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