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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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전남 순천시는 마그네슘 상용화지원센터 구축을 위해 기업설명회를 여는 등 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23일 순천시에 따르면 전남도와 순천시는 최근 전남테크노파크 신소재기술사업화지원센터에서 마그네슘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마그네슘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 기업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 사업 방향과 기업 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 토론을 통해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마그네슘 상용화지원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방향을 정하고, 참여 기업 신청을 받아 과제별로 5개 그룹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키로 했다.

이달 말까지 기술 미팅을 통해 장비 구축 및 기술 개발 내용을 확정해 12월중 RFP(제안요청서)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제출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내년 1월께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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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155억원을 투입해 해룡산단에 있는 전남테크노파크 마그네슘 생산동에 마그네슘 실용화지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내년 국비 18억4000만원과 지방비 12억원, 민자 15억원 등 45억4000만원이 반영돼 추진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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