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디즈니 팝 타운’ 아시아 지역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 close 증권정보 123420 KOSDAQ 현재가 7,330 전일대비 90 등락률 -1.21% 거래량 36,122 전일가 7,4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플레이링스 "아이게이밍·신작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특징주]'동접 40만' 나이트크로우 흥행…위메이드 계열 동반상승 위메이드플레이, 지난해 매출 1217억원…영업손실 8억원 는 모바일 퍼즐 게임 ‘디즈니 팝 타운’을 아시아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즈니 팝 타운’은 지난 4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디즈니 팝’의 해외 현지화 버전이다. 이 게임은 지난달 24일 시작한 아시아 전역에서의 사전 예약자 306만여명을 기록하며 선데이토즈의 해외 지역 사전 예약 최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디즈니 팝 타운'은 디즈니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코스튬 관리, 이용에 대한 편의성을 확대했으며 일본 이용자들이 즐길 룰렛 미션 등 특화 콘텐츠를 신설했다. 또한 월트디즈니 컴퍼니 본사의 시나리오 작업 참여와 디즈니 재팬의 현지 번역 감수 등의 협업으로 일본은 물론 아시아권에서 통할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AD

이정현 선데이토즈 PD는 “디즈니 팝 타운은 해외 이용자들의 플레이와 이용 환경에 꼭 맞춘 다양한 현지화 콘텐츠를 담아내며 대중성을 극대화한 모바일 게임”이라며 “사전 예약으로 검증된 호응을 캐주얼 게임과 디즈니 IP 팬들에게 전하며 인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