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가 산업통상자원부, 서울시 공동주최로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108개국에서 에너지 전문가 3500여 명이 참석, 세계 기후변화 대응과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제8회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가 산업통상자원부, 서울시 공동주최로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108개국에서 에너지 전문가 3500여 명이 참석, 세계 기후변화 대응과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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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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